엘리가 보고파서….

  회사에서 잠깐 머리 식힐때...엘리를 떠올린다... 보고싶은 엘리, 데이케어에서 친구들하고 재밌게 잘 놀고 있는지 궁금하네...

Advertisements

엄마가 싫다는 사랑하는 딸.

4살 반이 넘은 우리 딸이.... 엄마를 싫어한다는...너무 슬프고 고통스러운 말을 서슴치 않고 내뱉고 있다. 아빠만 너무 사랑하고 엄마는 싫어~라고 놀려대듯 하는 딸에... 맘은 아프지만 오늘도 억지로 깨워서 데이케어 데려다 놓고 출근해야하고 퇴근후 데이케어 픽업 가서도 예전처럼 그닥 반기지 않아 두팔 벌려 안아보려 하는 엄마를 뿌리치고 친구들한테서 안떨어지려 한다.... 저녁을 먹으면서도 아빠만 사랑하고, 목욕을 시키면서도 엄마는 … Continue reading 엄마가 싫다는 사랑하는 딸.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그저 나이듦만이 아닌것 같다. 시간이 흐른다고 다 알아지는 것이 아니고 끝없는 노력이 있어야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이다.   이제 어른처럼 살아가야겠다. 그저 시간흘러 되는 어른 말고 진정한 어른.